“(류)현진이 형 최고 구속 나올 걸요?” 김광현, 설레는 ‘괴물’과 맞대결…“잘 던져야죠” [SS인터뷰]

    “(류)현진이 형 최고 구속 나올 걸요?” 김광현, 설레는 ‘괴물’과 맞대결…“잘 던져야죠”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창피한 경기 하면 안 되잖아요.” 2025 KBO리그가 800만 관중을 달성했다. 2년 연속 1000만 관중 달성이 확실시되는 상황. ‘기름을 부을’ 매치업이 다가온다. 한화 류현진(38)과 SSG 김광현(37)의 선발 맞대결이다. 모든 눈과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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