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충남 당진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은 지난달 폭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당진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고 밝혔다.최대 45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로 당진시 곳곳이 침수되고 인명 피해까지 발생하는 등 지역 전반에 큰 피해가 발생했다. 이번 폭우로 발생한 피해 건수는 총 7689건으로 피해액은 294억 1400만원에 달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을 초과했다.특별재난지역 선포로 지자체는 복구비의 일부를 국비로 지원받게 되고, 피해주민에게는 재난지원금과 국세·지방세 납부유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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