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엘리’…에르난데스, LG 선수단과 ‘마지막 인사’ [SS잠실in] 10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LG를 떠난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30)가 선수단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에르난데스는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LG전을 찾았다. LG 선수단도 화답했다. 라커룸에서 에르난데스의 앞날을 응원했다. 이에 더해 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기구 의원, 당진시 특별재난지역 선포 환영Next: [포토] 김현수, 7회 역전을 만드는 내야땅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