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완♥’ 이지혜, 워킹맘 어쩌나 “현타와서 눈물날 뻔” [★SNS]

    ‘문재완♥’ 이지혜, 워킹맘 어쩌나 “현타와서 눈물날 뻔” [★S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이지혜가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이지혜는 13일 자신의 SNS에 “아침에 둘째아이 유치원에서 전화가 왔다”고 적었다. 이날 이지혜는 둘째 딸 엘리가 어린이집에 드레스와 장화를 착용하고 등원한 사실을 밝혔다. 이로 인해 어린이집 교사가 “소풍을 가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