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노인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정민영 생활지원사가 신속한 판단과 헌신적인 돌봄으로 위기 상황에 처한 어르신의 생명을 구했다.지난 6일 정민영 생활지원사는 담당 어르신에게 평소처럼 안전 안부 전화를 걸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 평소 대장암을 앓고 계시는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우려한 그녀는 즉시 자택을 방문했다.첫 방문 당시 어르신은 집 안에서 힘겨운 상태였지만, 의사소통이 가능해 기본적인 안부 확인을 마치고 귀가했다. 그러나 퇴근 후에도 걱정이 가시지 않은 정민영 생활지원사는 다시 어르신 댁을 방문했다.문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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