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의 대표 산악회인 ‘산따라 절따라’가 방송을 통해 전국 시청자들에게 모습을 드러낸다. 이번 방송에서는 산악회 회원들이 충남을 대표하는 명산인 계룡산과 사찰 갑사를 오르는 장면이 담겨, 산악회의 활기찬 산행과 화합하는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할 예정이다.2024년 3월 불자들을 중심으로 창립된 ‘산따라 절따라’ 산악회는 종교에 관계없이 등산을 사랑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모임으로, 창립 당시 40여 명이던 회원 수가 꾸준히 늘어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지금까지 전국의 18곳 명산과 사찰을 순례하며 심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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