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떠난 자리…‘7월 영플→데뷔골’ 황도윤이 뜬다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㉗]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축구팀] 기성용(포항 스틸러스)이 떠난 그 자리. FC서울 중원에서 꾸준히 기능을 발휘하는 건 2003년생 황도윤이다. 고대하던 데뷔골까지 터졌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7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축구 프로그램 ‘날아라 슛!’ 성료Next: 인디 록 밴드 ‘위아더나잇’, 세계적 위스키 ‘골든블루’에 녹인 ‘티라미수 케익’ 어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