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쉐프’측, ‘태평성대’ 한자 표기 논란 사과 ‘시대 대(代)’ 대신 ‘클 대(大)’가…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폭군의 셰프’ 제작진이 드라마 장면 중 한자 표기의 오류에 대해 사과했다. ‘폭군의 셰프’ 측은 25일 공식입장을 통해 “‘폭군의 셰프’ 1화 방송 중 ‘태평성대’ 한자 표기에 일부 오류가 있었다”면서 “제작진도 상황을 인지하고 현재 수정 작업 중이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버지에 이어 어머니 잃은 김정민, “19년 만에 다시 만나셨네요…”Next: 국립중앙박물관부터 도심까지…니콘이미징코리아, 초가을 ‘니콘스쿨’ 커리큘럼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