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백상일 기자 = 신세계 강남점이 26일 지하 1층에 약 1200평 규모의 프리미엄 델리 전문관을 오픈하며 국내 백화점 업계 최대 규모의 식품관을 완성한다.이는 ‘스위트 파크’(24년 2월), ‘하우스 오브 신세계’(24년 6월), ‘신세계 마켓(25년 2월)’에 이어 네번째 공간으로, 지난 2년간 진행된 강남점 식품관 프로젝트의 영업 면적을 모두 합하면 국내 최대인 6천평을 자랑한다.이번에 새롭게 문을 여는 구역은 신세계가 각 분야 최정상급 F&B 전문가들과 협업한 프리미엄 델리 전문관과 고객 개개인의 목적에 맞게 건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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