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김옥철·임유섭·손제용, 수성팀 상승세 무섭다

    [경륜] 김옥철·임유섭·손제용, 수성팀 상승세 무섭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수성팀이 맞수 김포팀을 상대로 판정승하며 경륜 최강 입지를 굳혔다. 창원 레포츠파크에서 열린 특별경륜(8월15∼17일)에서 임채빈(25기·SS·수성)이 정종진(20기, SS, 김포)을 꺾고 우승했다. 류재열(19기·SS·수성)도 3위에 올랐다. 수성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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