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최연소 EPL 데뷔’ 김지수, U-22 이민성호 전격 합류…아시안컵 예선 뛴다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선수로는 역대 최연소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를 누빈 김지수(21·카이저슬라우테른)가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에 합류한다. 이 감독이 지휘하는 U-22 대표팀은 내달 3일부터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열리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선희 의원, 유보통합 준비를 위한 영유아 교원 역량 강화, 28일 정책 토론회 개최Next: EPL 개막 후 ‘1무1패’ 맨유, 실제 축구에서는 고전하는데…FSL에서는 ‘대세’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