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타깃 최강자’ 정유진, 金·銀·銅 다 땄다!…50m 소총3자세도 메달 행진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무빙타깃 최강자’ 정유진(청주시청)이 다시 날았다. 카자흐스탄 심켄트에서 열린 제16회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이를 포함해 한국 선수단은 메달 3개를 추가로 획득했다. 정유진은 10m 무빙타깃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간담회 개최Next: 춤으로 물든 당진, 제8회 실용예술문화제의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