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안칼라예프, “(미들급 챔피언) 치마예프가 체급을 올리면 기꺼이 싸우겠다”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치마예프가 체급을 올리면 기꺼이 싸울 의향이 있다.”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마고메드 안칼라예프(33, 러시아)가 미들급 챔피언 함자트 치마예프(31, 체첸/러시아)와 대결할 의사가 있음을 피력했다. 안칼라예프는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치마예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1세’ 베테랑 노경은, 살아있는 교과서…“정신적 지주 역할 해준다” [SS시선집중]Next: MLS서 ‘행복 축구’ 손흥민, 이번에도 라운드 베스트11 선정…2경기 연속 포함, 미국 무대 ‘정복 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