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세터로 우뚝 선 현대캐피탈 황승빈 “누구라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완벽한 세터 꿈꾸죠”[SS인터뷰]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천안=박준범기자] “누구라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완벽한 세터가 되고 싶어요.” 지난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로 현대캐피탈 유니폼을 입은 황승빈(33)은 주전 세터로 팀의 통합 우승 주역 중 한 명이다. “꿈꾼 것 같다”고 돌아본 황승빈은 “우승을 한 번 해보지 못하고 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0경기 개최! KMMA 32, 23일 대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 성공적으로 열려Next: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교직원 대상 ‘베트남어 등 외국어 심화 연수’로 다문화 이해 넓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