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8주년’ 유리상자 42번째 콘서트…“따뜻한 추억이자 새로운 약속”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요계 대표 감성 듀오’ 유리상자가 데뷔 28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단독 콘서트를 연다. 오는 11월 1일 오후 6시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데뷔 28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2025 유리상자 SONG BOOK 콘서트(부제: 마흔 두 번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준석이, 아이유는 거의 한 팀!”…영화 ‘드림’ 우정 ingNext: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2030 청렴 주니어보드의 진솔한 고민을 ‘경청’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