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장애 등급 판정 후, 무대 외면했던 시간” 심경 고백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오랜만에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김희철은 25일 자신의 SNS에 “슈퍼쇼 한국버전을 마쳤다. 몸살, 근육통 등등 행복한 고통도 생겼다. 나란 남자 이토록 무대를 좋아하고 사랑했었는데”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앞서 김희철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예 밴드’ 립스티커즈, 타이틀 ‘Back To You’ MV 티저 오픈 ‘호기심 자극’Next: 경기도, 달달버스 첫 탑승자는 도담학교 학생과 부모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