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 폐유니폼이 보조배터리 파우치로…완판 수익+매칭 기부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폐유니폼과 소방관 폐방화복을 활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보조배터리 파우치를 선보이고, 판매 수익과 회사 출연금을 더한 기부금을 순직 소방관 유가족 단체에 전달했다. 대한항공은 27일 양사 객실승무원 폐유니폼과 소방관 폐방화복으로 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정규 2집 타이틀곡…‘순간을 영원처럼’Next: ‘귀멸의 칼날’, 5일 만에 200만 돌파 [SS박스오피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