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기업 포상관광 단체 1100여 명, 첫 목적지 한국 선택…관광공사 유치 전략 통했다

    중국 기업 포상관광 단체 1100여 명, 첫 목적지 한국 선택…관광공사 유치 전략 통했다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중국의 식품유통 기업 ‘중식(장쑤)공고유한공사(中食(江苏)控股有限公司)’의 포상관광단체를 유치해 지난 27일, 해당 기업 임직원 1100여 명이 한국을 찾았다. 이번 단체의 방문이 특히 의미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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