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최초 코리아컵 결승 ‘실패’했지만…과감한 로테이션과 ‘언더독’ 자처, 누가 부천과 이영민 감독에게 돌을 던지랴

    구단 최초 코리아컵 결승 ‘실패’했지만…과감한 로테이션과 ‘언더독’ 자처, 누가 부천과 이영민 감독에게 돌을 던지랴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비록 구단 최초 코리아컵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으나 ‘언더독’을 자처한 부천FC는 잘 싸웠다. 이영민 감독이 이끄는 부천은 2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4강 2차전에서 광주FC에 1-2로 패했다. 전반 추가시간 이의형의 선제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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