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가는 수지, ‘조찬 모임’ 부국제 경쟁 섹션 초청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수지가 부산에 간다. 수지가 출연한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 모임’(가제)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됐다고 위드에이스스튜디오가 28일 밝혔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통해 첫선을 보이는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5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성황리 개최… 글로벌 무대 향한 새로운 출발선Next: 양평문화재단, 별빛물빛 콘서트 9월 정기공연 ‘소리꾼 오단해의 풍류’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