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의 시] 8월이 지나고 1년 ago57년 ago01 mins 색색의 빨래들이아내의 손에서 벗어나 하나하나 줄에 걸리우 면햇살이 반갑게 맞아 물기를 잘 말려서 뽀송뽀송하게 한다무덥던 여름에도빨래처럼 흐르는 땀을 잘 말려 주던 그늘에 잠시 쉴 수 있었던 기억이9월에는 상큼함으로 다가오길8월을 보내고9월을 맞이하며 한 번쯤 뒤돌아 본다 무덥던 긴 여름이 지나이제 가을이다산과 들이 기을로 물들어기쁨의 웃음이 입가에 흐를 것이다 당진신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2루 훔치는 삼성 구자욱Next: 남규리, 무중력 매력! 신곡 MV 현장서 여신 포스 발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