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칠린, ‘중소돌의 기적’이 되어라 [이승록의 직감]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아이칠린(ICHILLIN’)에게 드디어 기회가 찾아왔다. 최근 발표한 아이칠린(이지 재키 주니 채린 예주 초원 지윤)의 네 번째 미니 앨범 ‘와일드 체리(WILD CHERRY)’는 지난해 11월 디지털 싱글 ‘프리퀄(Prequel)’ 이후 약 8개월 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문] 고민시 전격 입장 발표 “단언컨대 학폭 안했다”Next: 마세라티 코리아, 그란투리스모·그란카브리오 시승행사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