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억원 다년계약? 문제 없네→송성문 보러 한화전 ‘美 5개 구단 스카우트’ 모였다 [SS현장속으로]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박연준 기자] 키움과 6년 총액 120억원의 다년계약을 맺었다. 국내 무대에서 안정적인 미래를 택한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송성문(29)은 달랐다. 분명 메이저리그(ML) 진출 시 계약 내용이 자동 파기된다. 그래도 ‘도전의 문’을 열어둔 송성문이다. 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안타로 출발하는 SSG 에레디아Next: [포토] 이원석 ‘5회 경기 뒤집는 희생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