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억원 다년계약? 문제 없네→송성문 보러 한화전 ‘美 5개 구단 스카우트’ 모였다 [SS현장속으로]

    120억원 다년계약? 문제 없네→송성문 보러 한화전 ‘美 5개 구단 스카우트’ 모였다 [SS현장속으로]
    [스포츠서울 | 고척=박연준 기자] 키움과 6년 총액 120억원의 다년계약을 맺었다. 국내 무대에서 안정적인 미래를 택한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송성문(29)은 달랐다. 분명 메이저리그(ML) 진출 시 계약 내용이 자동 파기된다. 그래도 ‘도전의 문’을 열어둔 송성문이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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