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의 맛과 술을 현장에서 배우다…K-미식 전통주벨트 미식해설사 현장교육 성료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8월 28일 안동에서 전통주를 주제로 한 첫 현장교육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K-미식벨트 조성 사업’의 미식해설사 양성 과정 중 하나로, 지난 26일 이론교육에 이어 현장 탐방을 통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람보르기니 서울, 대구 신세계백화점에서 ‘시티투어 in 대구’ 개최Next: 우리카드, ‘블루맨+퍼플맨’ 콘셉트 새 유니폼 공개…코보컵 첫 착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