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향정신성 의약품 대리 수령에 사과 “만성 수면 장애 진단, 대리 처방은 없었다” [공식]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48)가 대면 진료 없이 향정신성 의약품을 처방받은 혐의로 경찰에 고발된 가운데 해당 사건과 관련해 사과했다. 싸이 소속사는 28일 “전문 의약품인 수면제를 대리수령한 점은 명백한 과오이자 불찰이다. 죄송하다. 가수 싸이는 만성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색하는 메덩골정원, 이곳에서 철학이 시작된다 [원성윤의 인생은 여행처럼]Next: ‘ERA 10.41 악몽 끝!’ 김도현의 부활투…5일 동안 무슨 일이 있었을까 [SS집중분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