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왜 어썸킴을 품었나…‘전통 강호+부자 구단’ 김하성도 나쁜 것 하나 없다 [SS포커스] 1년 ago57년 ago01 mins 김하성 갑자기 애틀랜타행 ‘연봉 부담’ 탬파베이, 빠른 손절 단행 전통 강호 애틀랜타, 유격수 고민 김하성에게도 최적의 팀 될 수 있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탬파베이와 궁합은 맞지 않았다. ‘어썸킴’ 김하성(30)이 빅리그 세 번째 팀에서 뛴다. 애틀랜타다. ‘명문’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갑수 “BTS 진 만나고 아미 됐다…유료 팬클럽도 가입”(‘짠한형’)Next: 장원영 이상형 밝혔다 [SS연예프리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