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왜 어썸킴을 품었나…‘전통 강호+부자 구단’ 김하성도 나쁜 것 하나 없다 [SS포커스]

    애틀랜타, 왜 어썸킴을 품었나…‘전통 강호+부자 구단’ 김하성도 나쁜 것 하나 없다 [SS포커스]
    김하성 갑자기 애틀랜타행 ‘연봉 부담’ 탬파베이, 빠른 손절 단행 전통 강호 애틀랜타, 유격수 고민 김하성에게도 최적의 팀 될 수 있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탬파베이와 궁합은 맞지 않았다. ‘어썸킴’ 김하성(30)이 빅리그 세 번째 팀에서 뛴다. 애틀랜타다. ‘명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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