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 송민섭)가 누적 기부액 19억 원을 기록하며 ‘나눔명문기업 골드 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성과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기업 철학이 이룬 의미 있는 결실로 평가된다.3일 미래엔서해에너지 본사에서 열린 골드 등급 현판 전달식에는 송민섭 미래엔서해에너지 대표와 유병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미래엔서해에너지는 2022년 4월 ‘나눔명문기업 실버 등급(3억 원 이상)’으로 가입한 이후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며 3년 만에 ‘골드 등급(5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