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학과 교수♥’ 윤기원, ‘나저씨’ 모임 아내 자랑에 “키·발 제일 크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윤기원이 11세 연하 아내를 향한 ‘겉바속촉’ 매력을 제대로 드러냈다.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과거 ‘나저씨(나이 든 아저씨)’로 불렸던 노총각들의 모임 멤버 윤기원·최성국·심현섭이 부부 동반으로 아내들을 데리고 다시 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뛰어난 역량 감탄…앞으로 기대” 고현정이 극찬한 장동윤은 누구?Next: ‘협상의 기술’ 전석찬, 김동욱·강소라와 한솥밥…선과악 뛰넘는 연기 확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