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K 신화’ 한화 폰세, 미란다 넘고 새 역사…최다 삼진 행진은 ‘현재진행형’ [SS포커스]

    ‘228K 신화’ 한화 폰세, 미란다 넘고 새 역사…최다 삼진 행진은 ‘현재진행형’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한화 외국인 에이스 코디 폰세(31)가 KBO리그 새 역사를 썼다. 한 시즌 최다 삼진 신기록이다. 그러나 이 기록은 끝이 아니다. 아직 시즌은 남아있고, 폰세의 삼진 퍼레이드는 ‘현재진행형’이다. 폰세는 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NC전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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