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강자로 분류되는데 뜻밖의 신인 1순위까지 확보, 3년 연속 ‘대박 행운’ 도로공사의 미소

    안 그래도 강자로 분류되는데 뜻밖의 신인 1순위까지 확보, 3년 연속 ‘대박 행운’ 도로공사의 미소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무려 3년 연속 1순위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5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5~2026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신장 188㎝의 미들 블로커 이지윤(중앙여고)을 지명했다. 이지윤은 21세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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