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만이라더니…다영, 맞아? 파격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그룹 우주소녀(WJSN)의 다영이 데뷔 9년여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첫발을 내디딘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영은 9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gonna love me, right?(고나 럽 미, 롸잇?)’을 발매하고 솔로 데뷔에 나선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 그래도 강자로 분류되는데 뜻밖의 신인 1순위까지 확보, 3년 연속 ‘대박 행운’ 도로공사의 미소Next: 이래서 고현정이다…섬뜩하게 돌아온 ‘사마귀’ [SS연예프리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