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고현정이다…섬뜩하게 돌아온 ‘사마귀’ [SS연예프리즘]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고현정이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연쇄살인마 정이신으로 변모하며 안방극장을 압도했다. 고현정은 지난 5일 첫 방송된 ‘사마귀’에서 20여 년 전 다섯 명의 남성을 잔혹하게 살해한 연쇄살인마이자, 형사 차수열(장동윤 분)의 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9년만이라더니…다영, 맞아? 파격Next: 성남시의회, 성남시-계룡시 자매결연 협약식 참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