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유로파 ‘우승’했어도 안 되는 건 안 된다…‘후보’로 거론된 포스테코글루, 텐하흐 후임 레베쿠젠 1순위는 카스페르 히울만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레버쿠젠(독일)은 차기 사령탑 후보로 카스페르 히울만을 고려하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8일(한국시간) ‘레버쿠젠은 새로운 감독 후보인 카스페르 히울만과 긍정적인 만남을 가졌다. 여러 얘기가 있으나 앙제 포스테고글루 감독 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무 살의 기적’ 유현조, KB금융 스타챔피언십 2연패…위믹스 포인트 랭킹 1위로 도약Next: 배우 이성경, 새 프로필 공개…“청순과 우아함, 독보적 분위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