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옥장판’ 캐스팅 논란에 입 열었다! “서로를 위해 이야기 안 했다”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과거 불거졌던 뮤지컬 캐스팅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채널A ‘4인용식탁’에 출연한 옥주현은 같은 뮤지컬 배우인 테이, 이지혜를 초대해 식사를 나누며 2022년 ‘엘리자벳’ 10주년 공연 당시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영애, 이병헌에게 사과 “바로 옆에 더 잘 생긴 남자가…”Next: 박보검, 뜻밖의 친분…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와 ‘환한 미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