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위시 료, ‘일본해’ 발언에 갑론을박…“동해라 해야” vs “그래도 일본인인데…”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의 일본인 멤버 료가 방송 중 ‘일본해’라는 표현을 사용해 논란이 일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논란은 지난 4일 엔시티 위시의 일본 라디오 프로그램 ‘CHAT WITH WISH’에서 시작됐다. 멤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티아라 효민, ‘떡뽁이 코트’ 완벽 소화…네이비·옐로우 모두 찰떡!Next: 엄정화, 금쪽같은 3단 변신…‘우아함부터 카리스마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