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결혼’ 방민아 겹경사 터졌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10주년 무대 오른다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10주년 기념 공연에서 클레어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방민아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클레어 잘 부탁해”라는 메시지와 함께 뮤지컬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팬들에게 특별한 설렘을 안겼다. 사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윤도현, 희귀암 완치 후 1년 만에 재검사 “다행히 문제없습니다”Next: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400만 관객 돌파…역대 日 애니 흥행 3위 등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