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세 명이 됐다” 혼전 임신으로 일정 앞당겨 10월 결혼 발표(공식)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인기 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깜짝 2세 소식과 동시에 당겨진 결혼 일정을 밝혔다. 곽튜브는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예비 신부의 혼전 임신 소식과 함께 그로 인해 내년 5월 예정이던 결혼을 올해 10월로 당기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우 이성경, 새 프로필 공개…“청순과 우아함, 독보적 분위기”Next: “日서 행복하다”는 박유천, 살 쏙 빠져도 얼굴은 ‘활짝’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