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시즌 8호 홈런’ 작렬! 미친 타격감 이어간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이정후 9일(한국 시간) 애리조나전서 홈런 기록 0-3으로 지고있던 2회말 2-3으로 추격하는 투런포 시즌 8호 홈런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의 타격감이 활활 타오른다. 오라클 파크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때렸다. 시즌 8호 홈런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윤아 끌고 이채민 밀었다…‘폭군의 셰프’ 9월 드라마 1위 등극Next: “진짜 나를 담았다” NCT 해찬, 솔로 출사표 ‘TASTE’ [SS뮤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