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시즌 8호 홈런’ 작렬! 미친 타격감 이어간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 ‘시즌 8호 홈런’ 작렬! 미친 타격감 이어간다
    이정후 9일(한국 시간) 애리조나전서 홈런 기록 0-3으로 지고있던 2회말 2-3으로 추격하는 투런포 시즌 8호 홈런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의 타격감이 활활 타오른다. 오라클 파크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때렸다. 시즌 8호 홈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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