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심수창, 결혼 7년만에 파경…귀책사유 無, 합의이혼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전 프로야구 선수이자 방송인 심수창이 결혼 7년만에 이혼했다. 스포츠동아 보도에 따르면 심수창은 최근 비연예인 아내와의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한쪽의 귀책 사유가 아닌, 서로 원만한 합의로 갈라서게 됐다고 알려진다. 심수창은 2018년 12월 주얼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주민자치회, ‘우만포럼’ 개최Next: 임윤아 끌고 이채민 밀었다…‘폭군의 셰프’ 9월 드라마 1위 등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