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 기지초등학교(교장 김현덕) 스포츠클럽 여자배구부가 지난 6일 청양에서 열린 충남스포츠클럽대회에서 연무중앙초, 태안송암초, 서산부춘초를 차례로 2-0으로 꺾고 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 이로써 기지초는 충남 대표로 오는 11월 세종에서 열리는 전국스포츠클럽대회 출전권을 따냈다.창단 7년째를 맞은 기지초 여자배구부는 매년 눈부신 성과를 이어오며 전국 최강의 명성을 쌓아왔다. 2022년에는 충남도민체전과 당진스포츠클럽대회, 충남스포츠클럽대회, 전국스포츠클럽대회에서 모두 정상에 오르며 한 해 4관왕을 달성했다. 이 기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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