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 연속 홈런’ 깨어난 ‘한화 4번’→김경문 감독도 흡족 “노시환 칭찬하고 싶다”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한화가 ‘4번’ 노시환(25)의 활약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다. 김경문(67) 감독도 “전날에 이어 좋은 활약했다”고 칭찬했다. 한화는 10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롯데에 11-0으로 이겼다. 전날 경기에 이어 2연승이다. 상승 흐름을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윤아, 핑크빛 기류 10살 연하 이채민에 대한 생각은 “너무 바른 청년”Next: 다비치 강민경, 요정미 폭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