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 연속 홈런’ 깨어난 ‘한화 4번’→김경문 감독도 흡족 “노시환 칭찬하고 싶다”

    ‘2G 연속 홈런’ 깨어난 ‘한화 4번’→김경문 감독도 흡족 “노시환 칭찬하고 싶다”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한화가 ‘4번’ 노시환(25)의 활약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다. 김경문(67) 감독도 “전날에 이어 좋은 활약했다”고 칭찬했다. 한화는 10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롯데에 11-0으로 이겼다. 전날 경기에 이어 2연승이다. 상승 흐름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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