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5실책 자멸’ 노시환 2G 연속 홈런포+류현진 3G 연속 QS ‘호투’…한화, 롯데 13-0으로 꺾고 ‘2연승’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한화가 타선 화력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다. 선발로 나선 류현진(38)의 호투 역시 빛났다. 한화는 10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롯데에 11-0으로 이겼다. 전날 경기에 이어 2연승이다. 상승 흐름을 이어간다. 이날 류현진은 6이닝 2안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역투하는 두산 이교훈Next: 김포교육지원청, 김포경찰서와 학교폭력예방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유관기관 협의회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