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무릎 멀쩡하지?’ 슈투트 저격, 오현규의 속 시원한 한방…“독기 품고 강해지겠다” 약속 지켰다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내 무릎 멀쩡하지?’ 축구 인생에서 지옥과 천당을 오간 열흘이었다. 축구대표팀 스트라이커 오현규(24·헹크)가 멕시코를 상대로 화끈한 득점포를 터뜨린 뒤 최근 석연찮은 이유로 자신에게 상처를 입힌 독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 구단을 저격하는 듯한 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이영하 ‘역투’Next: [포토] 8회 마운드에 오른 김영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