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8년’ 옥주현, 활동 최대 위기…소속사 불법 운영 의혹→형사 처벌 대상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그룹 핑클 출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소속사 불법 운영 논란에 휩싸였다. 10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현재 옥주현이 소속된 소속사 TOI엔터테인먼트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설립했던 1인 기획사 타이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과천시, 경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인공지능 분야 강사 양성 협약 체결Next: 이동환 고양시장, 독일 첨단 반도체 기업들과 ‘미래협력’ 논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