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팀홀튼’, 가뭄 피해 강릉에 생수 4만병 지원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버거킹과 팀홀튼을 운영하고 있는 ㈜비케이알(BKR)은 사단법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에 생수를 긴급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희망브리지는 BKR이 기증한 생수 4만 병(2L 기준)을 가뭄으로 식수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포시, 9월 22일부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실시Next: [인터뷰] ‘어나 더 레벨, 슈퍼골’ 손흥민 “강팀 상대 승리 습관 들여야…원정 2연전 교훈얻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