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여자복싱 새 역사! 임애지 사상 첫 올림픽·세계선수권 모두 메달리스트 등극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여자 복싱의 ‘대들보’ 임애지(26·화순군청)가 월드복싱(World Boxing) 세계선수권 초대 대회에서 준결승에 진출, 동메달을 확보했다. 지난해 파리올림픽 복싱 여자 54kg급 동메달을 획득한 그는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과 세계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호·카이 출연 확정, ‘더 모먼트: 라이브 온 멜론’Next: 김필, 무채색의 절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