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여자복싱 새 역사! 임애지 사상 첫 올림픽·세계선수권 모두 메달리스트 등극

    韓여자복싱 새 역사! 임애지 사상 첫 올림픽·세계선수권 모두 메달리스트 등극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여자 복싱의 ‘대들보’ 임애지(26·화순군청)가 월드복싱(World Boxing) 세계선수권 초대 대회에서 준결승에 진출, 동메달을 확보했다. 지난해 파리올림픽 복싱 여자 54kg급 동메달을 획득한 그는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과 세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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