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양궁 강채영, 챔피언 화살 쐈다, 광주 세계선수권 개인전 금메달…안산 동메달 (종합)

    여자 양궁 강채영, 챔피언 화살 쐈다, 광주 세계선수권 개인전 금메달…안산 동메달 (종합)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양궁 여자 리커브 대표팀의 강채영(29·현대모비스)이 2025 광주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에서 금빛 화살을 쐈다. 강채영은 12일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리커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주징이(중국)를 7-3(29-29 29-2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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