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양궁 강채영, 챔피언 화살 쐈다, 광주 세계선수권 개인전 금메달…안산 동메달 (종합)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양궁 여자 리커브 대표팀의 강채영(29·현대모비스)이 2025 광주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에서 금빛 화살을 쐈다. 강채영은 12일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리커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주징이(중국)를 7-3(29-29 29-28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옥주현, ‘불법 운영’ 소속사 등록 마쳐…“무지로 인한 실수”[공식]Next: 식품진흥원, 서울 국제정원박람회서 푸드폴리스마켓 직거래장터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