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상성규 수습기자] 당진시가 운영하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3년 만에 꾸준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고향이나 관심 있는 지자체에 기부하면, 해당 지자체가 이를 모아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활용하는 제도다. 당진시는 기부금에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제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있으며, 모금액과 참여율 모두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등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당진시에 따르면, 2023년 모금액은 1억 7800만원으로 목표액 8000만원 대비 222%를 달성했다. 2024년에는 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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