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수협 읍내지점이 오는 22일 수청지구로 확장·이전한다. 이전을 통해 고객 접근성 향상은 물론 다양한 어민 지원 사업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1960년대 당진 읍내동(당시 읍내리)에 처음 자리 잡았던 당진수협 읍내지점은 원래 당진군 수산업협동조합 본점으로 출발했다. 이후 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금융 서비스 제공, 어민 복지 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신뢰를 쌓아왔다.이후 1998년 본점을 당진중앙1로 179에 신축 이전했으며, 읍내지점에서는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금융 업무에 집중했다.읍내지점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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