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52초 벼락골!’ MLS 2호+첫 필드득점…LAFC, 산호세 원정서 4-2 대승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A매치 2연전에서 골 맛을 본 손흥민(LAFC)이 소속팀으로 복귀해 킥오프 52초 만에 득점포를 가동, 팀의 대승을 견인했다. 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산호세 어스퀘이크와 2025 미국 메이저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썸킴’ 김하성, 7G 만에 타점 생산→애틀랜타는 4연패 늪Next: ‘콕 찍어 칭찬’ 김재윤·이승민 부진+다른 불펜도 ‘와르르’…삼성, 계산이 안 되네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